시계인 동시에 주얼리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메종의 디자인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제품 중 하나다.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독보적인 미학 코드는 부드러운 브레이슬릿에서부터 시작한다.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동물, 팬더의 움직임을 구조에 담아 놀랍도록 유연한 링크 브레이슬릿에 모서리를 둥글린 사각형 케이스, 눈에 보이도록 드러낸 리벳 장식 베젤이 특징이다.
1983년 론칭 이래 독보적인 주얼리 워치로 당대 아트 신을 포함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오리지널 모델의 정체성을 계승, 2017년 재론칭한 팬더 드 까르띠에는 고유의 정밀함과 디자인 코드는 유지한 채 혁신적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 더욱 화사하고 밝아진 다이얼 위로 날짜창을 없애 주얼리로서의 면모를 한층 강조했고, 다수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사이즈와 소재로 전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2024년 LM 사이즈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옐로 골드, 스틸, 옐로 골드 & 스틸 총 3가지 모델을 추가해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왼쪽) 스틸 소재의 팬더 드 까르띠에 라지 모델. (가운데) 스틸&옐로 골드 소재의 팬더 드 까르띠에 라지 모델. (오른쪽) 옐로 골드 소재의 팬더 드 까르띠에 라지 모델.
최근 까르띠에가 공개한 감각적인 비주얼의 화보를 통해 더욱 새로워진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와 함께 메종을 대표하는 컬렉션을 활용한 세련된 주얼리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레인 다이얼에 선레이 브러시드 효과를 적용하고 프레셔스 스톤을 세팅한 다채로운 디자인의 시계는 저스트 앵 끌루, 러브, 클래쉬 드 까르띠에 등 메종의 아이코닉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한층 더 돋보이는 모습. 단조로운 룩과 일상적인 순간에 빛을 더하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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