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JEWELS
Tasaki
F/W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밸런스 빌드 라인. 골드 바 위에 진주 세 개를 장식한 밸런스 네오 모티프를 겹겹이 쌓아 올린 디자인이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낸다. 모든 타사키 부티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Damiani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Ode All’ Italia’를 선보인다. 지중해의 푸른 물결에서 영감 받은 ‘Lights of the Sea’, 경이로운 자연의 찬사를 담은 ‘Landscapes of the Soul’, 각 도시의 고유한 매력과 문화를 담은 ‘Dwelling of Time’으로 구성했다.
Graff
1960년대의 자유와 문화 혁신의 정신을 녹여낸 하이 주얼리 컬렉션 ‘1963’을 공개한다. 중앙의 오벌형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유려한 곡선 디자인이 특징이다. 네크리스와 이어링, 브레이슬릿으로 구성한 컬렉션에는 총 7,790개의 오벌, 바게트,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사용했다.
Marco Bicego
메종 특유의 코일 기법을 활용해 18K 골드 소재를 리본처럼 유려하고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구현한 마라케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네크리스. 곡선을 따라 브릴리언트 컷 파베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주얼리가 황홀한 광채를 내뿜는다.
Repossi
볼드하고 조형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시그너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블라스트’를 제안한다. 마사이족, 인도네시아 원주민의 전통 장신구, 그리고 일본 철학의 ‘엔소’ 개념 등에서 영감 받아 동서양, 고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미학을 구현한다.
Van Cleef&Arpels
섬세한 오픈워크 기법으로 완성한 플라워레이스 컬렉션. 링과 이어링, 펜던트 네크리스 등으로 전개한다. 모든 피스는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
둥근 비즈 셰이프의 프롱 세팅을 더해 햇살을 머금은 꽃잎을 연상시킨다.
Qeelin
울루 이터너티 컬렉션의 신제품 네크리스에 회전 기능을 더해 ‘움직이는 행운’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6개의 울루 모티프로 구성한 네크리스는 메종 특유의 핑크 하이세람 세라믹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조합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한다.
Fope
일상에 우아한 터치를 더해줄 주얼리로 포페의 파노라마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브레이슬릿을 제안한다. 스킨을 감싸는 듯한 착용감의 플렉스잇 기술을 적용했으며, 로즈·옐로 골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Didier Dubot
앰배서더 고윤정과 함께한 ‘2025 F/W 듀얼 디디’ 신제품 캠페인을 공개했다. ‘파리의 길 위에서 시간을 걷다’라는 테마 속 ‘메종 델라노’ 호텔을 모티프로 제작한 D 셰이프 디자인이 특징이다.
Boucheron
골이 진 실크 패브릭에서 유래한 그로그랭 모티프. 볼륨감 있는 수직 패턴이 특징인 부쉐론의 콰트로 그로그랭 컬렉션에 신제품을 추가했다. 기존에 선보인 이어클립과 링에 이어 네크리스, 스터드 이어링, 브레이슬릿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한다.
Fred
포스텐 브레이슬릿에 프레드 히어로 컷 라지 버클 디자인을 추가한다. 0.5캐럿 프레드 히어로 컷 다이아몬드를 센터 피스로 세팅하고 버클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풀 파베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자아낸다.
Piaget
‘하우스 오브 골드’ 컬렉션에 새로운 포제션 주얼리를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한다. 회전하는 디테일, 정교하게 세팅한 다이아몬드, 메종 특유의 데코 팰리스 세공 기법이 어우러진 컬렉션에서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다.
Tom Wood
구 형태를 다채롭게 재해석한 톰 우드 스피어 컬렉션. 볼드한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후프 이어링 등 총 10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지속 가능성을 따르는 브랜드 철학에 맞춰 컬렉션의 모든 주얼리는 100% 재활용 순은을 사용했다.
Bvlgari
옐로 골드에 블랙 오닉스를 더한 새로운 디바스 드림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터드 이어링과 펜던트 네크리스로 구성하며 오닉스를 감싸듯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우아함을 더한다. 새로운 제품은 불가리의 모든 부티크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만날 수 있다.
Shine-Report
지금 눈여겨봐야 할 주얼리 메종의 새로운 이슈.
Messika
2025 서머 캠페인을 통해 계절의 감각과 메종의 세련된 미학을 전달한다. 따스한 햇살 속에서 빛나는 다이아몬드 조합의 ‘쏘 무브’,
페어 컷 다이아몬드 장식의 ‘파이어리’, 1970년대에서 영감 받은 텍스처와 정교한 세공이 돋보이는 ‘무브 노아’까지.
메종의 다채로운 시그너처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Cartier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조 샐다나를 새 앰배서더로 맞이한다. 그는 주요 시상식에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골드 체인메일 케이프를 착용해 메종의 예술성과 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뜻깊은 인연을 맺었다. 까르띠에와 특별한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안겼다.
NEW TIMEPIECES
IWC
라이트 블루 컬러가 청량한 무드를 자아내는 파일럿 워치 41 탑건 미라마를 출시하며 컬러 오브 탑건 컬렉션을 확장한다. 다이얼과 같은 컬러의 라이트 블루 케이스, 스틸 케이스 두 가지 디자인으로 전개한다.
Montblanc
보헴 컬렉션에 딥 블루 컬러 다이얼 워치를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한다. 손글씨와 수채화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다이얼이 감각적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데이 앤 나이트 30·34mm 버전은 스틸 케이스로 출시하며, 교체형 스트랩 및 브레이슬릿 시스템으로 스타일링의 폭을 넓힌다.
Breitling
앰배서더 엘링 홀란과 협업한 크로노맷 엘링 홀란 에디션. 실제 운석을 가공한 다이얼이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플래티넘과 스틸 소재의 크로노맷 오토매틱 GMT 40, 18K 레드 골드 소재의 크로노맷 B01 42 두 가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A. Lange&Söhne
링 형태의 날짜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자이트베르크 워치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인다. 컬렉션 최초로 핑크 골드 케이스와 그레이 다이얼을 결합한 모델로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H. Moser&Cie.
인데버 센터 세컨즈 컨셉 퍼플 에나멜 워치의 자연스럽게 물드는 그러데이션 장식 다이얼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그랑 푀 에나멜링 기법을 재해석해 독창적이고 선명한 색조를 구현했다.
Vacheron Constantin
메티에 다르 트리뷰트 투 더 셀레스티얼 시리즈를 통해 밤하늘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예찬한다. 바게트 컷 블루 사파이어 장식 케이스와 기요셰 기법으로 표현한 별자리 모티프 다이얼이 어우러져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Tag Heuer
하우스에서 독자적으로 제작한 티타늄 소재의 모나코 스플릿 세컨드 크로노그래프를 소개한다. ‘TH-티타늄’ 제작에 사용된 금속은 부식 저항성 및 강도가 뛰어나며 빛에 따라 드러나는 불규칙하고 자연스러운 텍스처가 멋스럽다.
Frederique Constant
가을을 맞이하며 새로운 버전의 클래식 까레 오토매틱 워치를 제안한다. 로즈 골드 다이얼과 6시 방향의 날짜 창, 철길 모양 미닛 트랙, 실버 바 인덱스 등이 단정하고 우아한 인상을 준다.
Hamilton
모험가를 위한 해밀턴 카키 에비에이션 X-윈드가 두 가지 컬러의 다이얼로 새롭게 태어났다. 오토매틱 및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와 내장 회전 베젤을 탑재한 워치는 세계 최초로 편류각 계산 기능을 갖춰 비행 시 측풍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게 도와준다.
Hermès Watch
아이코닉한 쉔당크르 체인 모티프를 재해석한 마이용 리브르 브로치 워치.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스트랩에 달아 펜던트로 활용하는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로즈 골드 다이얼과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세련된 느낌을 준다.
Tudor
튜더 로열 라인에 블루 컬러 다이얼 모델을 추가한다.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일체형 메탈 브레이슬릿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베젤과 다이얼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자아낸다.
Ralph Lauren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스터럽 형태 케이스가 돋보이는 RL 스터럽 워치. 라지와 스몰 사이즈로 전개하며, 스틸 케이스에 카프스킨 스트랩을 조합한 디자인이 타임리스한 세련미를 선사한다.
Tiffany&Co.
쟌 슐럼버제의 상징적 모티프를 차용한 로프 워치를 공개한다. 하우스 역사상 최초로 태양광 구동 무브먼트를 적용했으며, 마더오브펄 다이얼과
블랙 래커 다이얼 두 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Tissot
지름 25·35·40mm 세 가지 사이즈로 완성한 옐로·로즈 골드 컬러의 티쏘 PRX 컬렉션 골드 워치 라인업. 폭넓은 사이즈와 컬러로 구성해 취향과 개성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티쏘 E-부티크 및 전국 티쏘 부티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Rado
1983년에 출시한 아나톰 워치를 다채로운 컬러웨이로 재해석한다.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베젤과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결합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코팅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가독성이 뛰어나다.
Sound of Audemars Piguet
하우스 창립 150주년을 맞아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과 협업해 제네바 호수 주변의 폐쇄된 화력발전소에서 제3회 오데마 피게 패럴렐을 진행했다. 1999년 이후 사용하지 않던 산업 부지를 색다른 공간으로 장식하며 의미를 더했다. 하우스의 글로벌 파트너인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 오데마 피게 패럴렐에는 알렉스 완, 클로에 카이예, 그리고 페기 구가 등장해 공연을 펼치며 열기를 고조시켰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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