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뮤직팜 제공
싱어송라이터 소수빈이 신곡으로 돌아왔다.
뮤직팜은 소수빈이 지난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언젠가는 다시 마주치게 되는 것들'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사랑의 소동' 이후 8개월 만이다.
'언젠가는 다시 마주치게 되는 것들'은 소수빈의 자작곡으로 흘러간 감정과 추억을 감미로운 목소리를 담았다.
소수빈은 지난 2016년 싱글 '오-아이'(oh-i)로 데뷔, 2023∼2024년 방송된 JT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 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소수빈은 오는 5∼29일 서울 벨로주 홍대에서 4주간 12회에 걸쳐 소극장 공연 '소소'를 개최한다.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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