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베이비복스가 근황을 털어놓는다.
2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베이비복스가 완전체로 출연한다고 알려져 큰 관심을 모았다.
베이비복스는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가요대축제'에서 14년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 무대로 불화설을 종식시키고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이후 이들은 26일과 2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양일간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알려졌다. 이번 '박소현의 러브게임' 출연을 통해 곧 열릴 콘서트에서 선보일 무대와 그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청취자들이 궁금해 할 근황에 대해 털어놓는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키웠다.
베이비복스의 콘서트 비하인드와 근황은 2일 오후 6시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 자세히 들을 수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파워FM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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