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메이크업의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와 코리아가 포착한 찰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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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메이크업의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와 코리아가 포착한 찰나 #2

마리끌레르 2025-09-02 15:00:00 신고

피터 필립스의 정교한 메이크업 리터치를 받는 서현.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PARFUMS) 루즈 온 스테이지 #226 데어링 블러쉬는
채도가 낮은 핑크빛 로즈우드 컬러로 동양인의 피부 톤에 아주 잘 어울린다.

셔츠와 재킷, 스커트, 부츠 모두 Dior.
셔츠와 재킷, 스커트, 부츠 모두 Dior.
피터 필립스는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PARFUMS)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226 데어링 블러쉬를 립 브러시에 묻힌 뒤, 입술 안쪽부터
가장자리까지 컬러를 부드럽게 채웠다. 모델의 얼굴을 도화지로 생각하지 않고, 얼굴과 피부 톤에 어울리는 셰이드로 그림을 구상한다는 그.
그 덕분일까? 눈이 부실 정도로 선명한 반짝임을 발산하는 입술과 광택이 은은하게 감도는 피부, 고혹적인 눈매라는 삼박자가 완벽하게 갖춰졌다.
마치 명화 속 주인공처럼 몽환적인 분위기의 서현.
아스라한 붉은 눈매에 빈티지한 로즈빛의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parfums)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120 아이코닉 로즈를 매치했다.

블랙 톱과 스커트 모두 Dior.
피터 필립스는 꿈속처럼 몽환적인 눈매를 만들기 위해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PARFUMS) 디올쇼 5 꿀뢰르 #862 쇼핑 핑크의 강렬한
푸시아 컬러를 눈두덩이에 넓게 퍼뜨려 발랐다. 입술은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120 아이코닉 로즈를 스머지하듯 발라 톤온톤으로 마무리했다.

블랙 톱 Dior.
빈티지한 폴라로이드 사진 속에서도 두드러지는 메이크업.
딥 핑크 아이 메이크업과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PARFUMS)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120 아이코닉 로즈의 조합이 시선을 끈다.

블랙 톱과 스커트 모두 Dior.
셔츠와 재킷, 스커트, 부츠 모두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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