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도가 낮은 핑크빛 로즈우드 컬러로 동양인의 피부 톤에 아주 잘 어울린다.
셔츠와 재킷, 스커트, 부츠 모두 Dior.
가장자리까지 컬러를 부드럽게 채웠다. 모델의 얼굴을 도화지로 생각하지 않고, 얼굴과 피부 톤에 어울리는 셰이드로 그림을 구상한다는 그.
그 덕분일까? 눈이 부실 정도로 선명한 반짝임을 발산하는 입술과 광택이 은은하게 감도는 피부, 고혹적인 눈매라는 삼박자가 완벽하게 갖춰졌다.
아스라한 붉은 눈매에 빈티지한 로즈빛의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parfums)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120 아이코닉 로즈를 매치했다.
블랙 톱과 스커트 모두 Dior.
푸시아 컬러를 눈두덩이에 넓게 퍼뜨려 발랐다. 입술은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120 아이코닉 로즈를 스머지하듯 발라 톤온톤으로 마무리했다.
블랙 톱 Dior.
딥 핑크 아이 메이크업과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PARFUMS)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120 아이코닉 로즈의 조합이 시선을 끈다.
블랙 톱과 스커트 모두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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