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패션과 AI의 빛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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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패션과 AI의 빛으로 물들다

스타패션 2025-09-02 14:39:40 신고

서울패션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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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최하는 2025 서울패션로드의 두 번째 프로젝트, 'SECOND SKIN : 패션과 AI, 그리고 빛' 전시가 신당역 지하 유휴공간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패션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통해 K-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개막 첫날부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100년 역사의 동대문을 기반으로 K-패션의 미래 동력을 탐구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신당에서 동대문 신진 디자이너들과 AI 기술이 만나 혁신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서울패션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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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은 총 세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구역에서는 AI를 통해 재해석된 6인의 신진 디자이너(기현호, 김민경, 김영후, 김희연, 민보권, 박지영)의 작품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형광 녹색 게이트를 통과하며 시작되는 전시는 관람객을 가상 세계로 안내하고, AI와 패션이 융합된 작품들을 통해 빛으로 표현된 디지털 패턴을 몸에 투사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Second Skin', 즉 빛으로 만든 옷을 입어보는 경험은 의복과 직물의 한계를 넘어 패션의 미래를 상상하게 한다. 전시장 마지막 구역에서는 AI와 패션, 빛, 소리가 결합된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강렬한 클라이맥스를 선사한다.

전시를 관람한 시민들은 "지하 공간이 빛과 소리로 가득한 감각적인 전시 공간으로 변모한 점이 놀랍다"며, "AI가 만들어낸 빛 패턴을 직접 체험하며 작품의 일부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신당, 신진 디자이너, AI 신기술의 결합을 통해 탄생한 이번 전시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여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K-패션의 혁신적인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서울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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