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보다 더 싸진 9월"... 국산 최강 아빠차, 3636만 원→3416만 원 할인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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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보다 더 싸진 9월"... 국산 최강 아빠차, 3636만 원→3416만 원 할인 '뚝'

오토트리뷴 2025-09-02 14:02:25 신고

카니발 /사진=기아
카니발 /사진=기아

[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기아가 9월 패밀리 미니밴 카니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할인과 포인트 적립,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통한 추가 혜택까지 마련돼 실구매가 부담을 낮췄다. 특히 이번 9월은 지난 8월과 다르게 전시차 특별할인이 추가돼 실구매가가 더욱 낮아졌다.

카니발 /사진=기아
카니발 /사진=기아

카니발 구매 시 기본 혜택 외에도 특별 조건을 충족하면 할인이 추가된다. 세이브 오토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30만 원 또는 50만 원의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기아멤버스 포인트는 적립 횟수에 따라 1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선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기아 인증중고차 내차팔기를 통한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30만 원까지 추가 지원된다.

카니발 /사진=기아
카니발 /사진=기아

특히 전시차로 구매할 경우 최대 100만 원이 추가로 할인된다. 이로써 소비자는 조건에 따라 최대 220만 원 이상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니발뿐 아니라 K5, K8,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EV 시리즈 등 기아의 주요 차종들도 동일하게 전시차 혜택이 제공돼 소비자 선택 폭이 넓다.

7인승 X-Line A/T 모델(총 차량가 5178만 원, 옵션 포함)은 이번 달 모든 혜택을 적용할 경우 약 220만 원을 절감해 실구매가는 4958만 원 수준까지 낮아진다. 패밀리 미니밴 가운데 가격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는 셈이다.

카니발/사진=기아
카니발/사진=기아

특히 가장 저렴한 트림인 카니발 3.5 가솔린 9인승 프레스티지(기본가 3636만 원) 역시 모든 혜택을 적용하면 3416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엔트리 모델부터 고급 트림까지 실구매가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할 수 있게 됐다.

카니발은 넓은 실내 공간과 다양한 편의 사양으로 오랫동안 패밀리카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7인승 모델은 2열 독립 시트와 여유 있는 적재공간이 강점으로 꼽힌다. 프리미엄 이동 수단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로 평가된다.

카니발 /사진=기아
카니발 /사진=기아

파워트레인은 크게 두 가지다.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은 전기모터와 결합해 최고출력 245마력, 복합연비 13km/L 내외의 효율을 제공한다. 3.5리터 V6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94마력, 최대토크 36.2kg·m를 발휘해 대형 미니밴에 걸맞은 힘을 보여준다.

다만, 구체적인 할인 금액과 할부 조건은 구매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구매 전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김예준 기자 ky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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