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은은한 조명 아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청량한 데님 원피스 스타일을 공개했다. 벽면을 가득 채운 크리스털 잔 장식과 와인잔이 어우러진 세련된 라운지에서, 그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이번 룩은 이다해 특유의 청초한 미모와 더해져 한층 더 분위기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진청 데님 소재의 민소매 원피스를 선택했다. 버튼업 디테일과 포켓 장식이 가미된 디자인은 캐주얼하면서도 포멀한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다. 허리 라인을 살짝 조여주는 실루엣은 각선미를 강조하며, 자연스러운 곡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군더더기 없는 직선적 디자인 속에서도 여성스러운 곡선을 살려낸 점이 특징이다.
와인잔을 손에 든 여유로운 포즈는 고급스러운 무드와 함께 이다해의 성숙한 매력을 드러낸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실버 브레이슬릿이 미니멀한 포인트로 작용하며, 전체적으로 담백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화이트 톤의 소파와 따뜻한 조명, 반짝이는 크리스털 소품들이 배경을 이뤄 그녀의 스타일을 더욱 빛내주었다.
이 룩은 일상 속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세련된 원마일웨어의 느낌을 준다. 데님 원피스는 단독으로 입어도 충분히 포인트가 되지만, 가을 시즌에는 블레이저나 트렌치코트와 함께 매치해 오피스룩으로도 응용 가능하다. 여기에 스니커즈를 더하면 경쾌한 캐주얼 무드, 앵클부츠나 롱부츠를 매치하면 시크한 외출룩으로 변신할 수 있다. 작은 클러치나 미니백을 곁들이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이다해는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MC로 활약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개인 SNS를 통해 상하이 생활과 인테리어 근황을 공유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청량한 데님 원피스 룩은 그가 보여주는 세련된 일상과 맞물려 더욱 현실감 있는 스타일링 레퍼런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다해의 이번 스타일은 단순히 데님 아이템을 넘어서, 성숙한 무드와 도시적인 감각을 함께 담아낸 트렌디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그녀가 선보이는 패션과 방송 활동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스타일 영감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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