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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동해안 신화를 재해석한 창작국악공연 <영등할매>가 오는 6일 경산 천마아트센터와 14일 포항 대잠홀에서 관객과 만난다.
<영등할매>는 매년 음력 2월 바닷가 마을에서 바람의 신을 달래기 위해 지내던 제의에서 유래한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전통 장단과 정가, 궁중음악 선율에 밴드 사운드와 무대 연희가 결합된 장르융합 형식으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티켓링크에서 1인당 10장까지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따로 비용은 들지 않는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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