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여왕 쯔양과 예능 대세 전현무가 선택한 KGM '토레스', 어떤 매력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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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여왕 쯔양과 예능 대세 전현무가 선택한 KGM '토레스', 어떤 매력 있길래?

M투데이 2025-09-02 11:38:53 신고

사진 : 쯔양밖정원 유튜브 영상 갈무리 (출처=Youtube/쯔양밖정원)
사진 : 쯔양밖정원 유튜브 영상 갈무리 (출처=Youtube/쯔양밖정원)

[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국내 대표 먹방 유튜버 쯔양과 방송인 전현무가 선택한 차량이 같은 브랜드라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타고 있는 모델은 바로 KG모빌리티(KGM)의 중형 SUV 토레스(Torres)다.

쯔양은 지난 8월 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자차를 공개했다. 포르쉐, 롤스로이스 등 수입차 소문이 돌았지만, 실제로 그녀가 2년 전부터 타고 있는 차량은 국산 SUV 토레스였다.

쯔양은 이 차를 '토랭이'라 부르며 "스노보드 장비를 싣기 위해 큰 차를 선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넉넉한 공간성, SUV다운 실용성이 그녀의 선택 이유였다.

사진 : 나 혼자 산다 갈무리 (출처=MBC)
사진 : 나 혼자 산다 갈무리 (출처=MBC)

방송인 전현무 역시 지난해 12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토레스를 개조한 캠핑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뉴 무카(New Mucar)'라 이름 붙인 이 캠핑카를 몰고 그는 목포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로 향했다. 17시간에 걸친 여정 끝에 제주 해안도로를 달리며 캠핑의 낭만을 만끽하는 모습은 토레스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사진 : KGM 토레스
사진 : KGM 토레스

토레스는 지난 2022년 출시 이후 KGM 브랜드의 간판 모델로 자리잡았다.

강인한 전면부와 SUV 본연의 비율을 강조한 디자인은 국산차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정통 SUV 감성'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최신 인포테인먼트와 다양한 안전 보조 기능이 더해져 일상과 레저를 아우르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춘 '토레스 하이브리드'도 추가됐다. 1.5리터 터보 엔진과 130kW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177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내며, 복합 연비는 15.7km/l에 달한다.

기존 토레스가 주행 성능과 공간성을 강조했다면, 하이브리드 모델은 효율성까지 확보해 도심 주행과 장거리 여행 모두에 강점을 발휘한다.

이처럼 토레스는 합리적 가격대와 정통 SUV 감각,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한 효율성까지 갖춘 '올라운더 SUV'로 평가된다.

한편, 토레스의 판매 가격은 1.5 가솔린 터보가 2,810~3,515만원, 1.5 하이브리드는 3,140~3,970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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