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이 차 안에서 전한 셀카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내추럴한 미소와 함께 블랙 톤의 의상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주말 전 데이튜’라는 멘트와 함께 9개월 된 딸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만큼, 그녀의 일상 패션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셀카 속 스타일은 심플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블랙 원피스로, 네크라인에 포근한 퍼 디테일이 들어가 포인트를 더했다.
의상의 컬러는 단정한 블랙으로, 잔잔한 질감이 주는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몸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군더더기 없는 라인을 연출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린다. 특히 팔목에는 메탈 소재의 실버 워치가 자리해 모던한 포인트 역할을 하며, 손가락의 반지와 함께 은은한 빛을 더한다. 긴 생머리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려 여성스러운 라인을 부각하고, 은은한 핑크 톤 메이크업으로 화사함을 더했다.
이번 착장에서 눈에 띄는 라인 포인트는 슬림하게 정리된 어깨와 부드럽게 드러난 쇄골 라인이다. 블랙 원피스의 퍼 디테일 덕분에 목선이 더 여리여리하게 표현되며, 심플한 실버 워치와 조화를 이루어 차분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네티즌들은 “차 안에서도 화보 같다”, “심플 블랙인데도 고급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비슷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첫째로 블랙 원피스에 네크라인 포인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둘째로 심플한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해 모던한 감각을 더하면 좋다. 셋째로 헤어는 과하지 않은 생머리 혹은 낮은 포니테일로 정리하면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무드를 살릴 수 있다.
백아연은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딸과 함께한 ‘주말 전 데이튜’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이번 셀카 속 패션은 공인으로서의 세련됨과 엄마로서의 따뜻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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