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파르마 광장에서 빛난 심플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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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 파르마 광장에서 빛난 심플 캐주얼

스타패션 2025-09-02 07:08:19 신고

@hannachang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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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파르마의 유서 깊은 광장에서 장한나가 선보인 편안한 데일리룩이 눈길을 끈다. 클래식 지휘 활동뿐 아니라 일상의 패션 감각에서도 자신만의 세련됨을 드러냈다.

장한나는 붉은빛이 감도는 톤다운 레드 티셔츠와 딥 블루 진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조화를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톤의 토트백을 더해 실용성을 살리면서도 깔끔한 포인트를 줬다. 무엇보다 군더더기 없는 스트레이트 핏 팬츠가 각선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자아냈다. 청량한 하늘과 르네상스풍 건축물이 배경이 된 사진 속 그는 여유롭게 머리를 쓸어 넘기며 밝은 미소를 지어, 도시의 낭만과 잘 어우러졌다.

이런 심플 캐주얼 스타일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데일리 코디의 좋은 예다. 특히 컬러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는 상의에 톤감 있는 컬러를 더하고, 하의는 차분한 베이직 컬러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블랙 액세서리를 더하면 전체 룩이 산만하지 않고 안정감 있게 마무리된다. 신발은 플랫 슈즈나 심플한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장시간 여행이나 산책에도 무리가 없다.

이번 스타일은 장한나의 음악 활동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그는 8월 29일부터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홍보를 직접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8월 초 싱가포르 심포니 공연에서 레일라 요세포비치와 함께 베토벤·베르크·브람스를 지휘하며 클래식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 달리, 일상 속 편안한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번 파르마에서의 캐주얼룩은 단순한 여행 사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음악가로서의 치열한 활동 속에서도 자신만의 여유와 감각을 유지하는 장한나의 태도가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심플하지만 세련된 데일리룩은 올가을 일상 스타일링에도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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