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2일)은 5~60㎜이다.
부산기상청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같은 시·군·구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2도, 3일 아침 최저기온은 25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5.1도로, 지난달 13일부터 20일 연속 열대가 현상이 나타났다.
또 오전까지 남해동부 해상에 해무(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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