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家’ 천록담, 진성도 놀란 무대 장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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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조家’ 천록담, 진성도 놀란 무대 장악력

스타패션 2025-09-01 21:36: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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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방송 캡처

가수 천록담이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조항조 가문에 귀중한 첫 승을 안겼다.

지난 8월 28일 천록담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은 ‘조항조家 vs 진성家 트롯 전쟁’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천록담은 김용빈, 최재명과 함께 조항조 라인업으로 출격했다.

이날 천록담은 조항조, 김용빈, 최재명과 함께 ‘기적의 주문’ 합동 무대를 통해 서막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파워풀한 가창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이후 펼쳐진 1:1 대결에서 천록담은 진성家 손빈아와 맞붙었다. 선곡은 진성의 히트곡 ‘내 여인’이었다. 앞서 천록담은 ‘미스터트롯3’ 데스매치에서 진성의 ‘님의 등불’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또다시 진성의 곡으로 정면승부를 택했다.

이어 천록담이 무대를 마친 뒤 진성은 “내 노래를 불러줘 고맙긴 한데, 공연장 가면 이젠 내 노랜지 천록담 노랜지 헷갈릴 정도”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천록담은 특유의 꺾기 창법과 구성진 보이스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심사 결과 98점을 기록하며 손빈아를 누르고 조항조家에 첫 승리를 안겼다.

뿐만 아니라 이 기세를 몰아 천록담은 조항조의 명곡 ‘하늘아’를 선곡해 다시 한 번 무대를 압도했다. 그는 묵직한 보컬과 탄탄한 성량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조항조家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켰다.

한편, 천록담은 최근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현장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를 비롯해 다채로운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차세대 트롯 주자’로 자리매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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