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앞둔 ‘더 스타라이트’, 가치 보존 중심 개발 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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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앞둔 ‘더 스타라이트’, 가치 보존 중심 개발 노트 공개

게임메카 2025-09-01 17:51:41 신고

더 스타라이트 개발자 노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 더 스타라이트 개발자 노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 신작 '더 스타라이트'가 출시를 앞두고 개발자 노트 영상을 공개했다.

컴투스는 1일,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개발자 노트 영상을 통해 ‘더 스타라이트’의 다양한 설계 방안을 공개했다. 더 스타라이트의 핵심 설계 방안에는 MMORPG 본질을 구현하기 위해 적용한 다양한 요소들이 포함돼 있다.

개발진은 먼저 이용자 소유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설계한 구조를 소개했다. 게임 내 핵심 아이템은 필드·월드 보스·파티 던전 등 플레이 과정에서만 얻을 수 있다. PvP가 가능한 던전 ‘별의 낙원’에서는 높은 위험과 함께 더 높은 보상을 노릴 수 있다. 더불어 본인 인증 강화와 AI 머신 러닝 기반의 행태 분석을 통해 작업장 등 불법 행위에도 대응하며 이용자 소유물 가치 보호에 힘쓴다.

공평한 성장을 위한 장치도 공개됐다. 먼저 보스 스케줄 시스템을 도입해 누구나 정해진 일정에 맞춰 보스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서버 내 모든 유저가 참여 가능한 월드 보스는 대미지 기여도에 따라 보상이 차등 지급되며 마지막 일격 성공시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적용했다. 일반 필드와 필드 보스에는 충돌을 적용하지 않아 누구나 편하게 전투에 참가할 수 있고, PvP 콘텐츠 ‘영광의 섬’에는 충돌을 적용해 위치 선정과 전술 운용이 충요한 전략적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 더 스타라이트 개발자 노트 영상 (영상출처: 더 스타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

몬스터 도감 등록에 필요한 정수 중에는 전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정수가 등장하기도 해, 꾸준히 플레이하면 누구나 쉽게 도감을 완성할 수 있다. 던전과 영광의 섬, 길드 활동, 업적 등을 통해 얻은 주화는 교환 상점에서 영웅 등급 탈것이나 장비로 교환할 수 있다. 개발진은 이와 같은 다양한 장치를 통해 누구나 효율적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장비를 마련할 수 있는 구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에도 개발자 노트를 통해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 사이의 크로스플랫폼 환경도 강조했다. 유저는 PC에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을 만날 수 있고, 모바일 연동 플레이 및 리모트 접속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에서 모험을 이어갈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개발자 노트 영상 말미에 '메린가지 아바타·탈것 11회 소환권'과 '장인의 강화석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는 쿠폰 보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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