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KG 레이디스 오픈’ 신다인 우승... 조아연과 지한솔은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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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KG 레이디스 오픈’ 신다인 우승... 조아연과 지한솔은 홀인원

오토레이싱 2025-09-01 17:22:33 신고

KG 모빌리티(KGM)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의 우승 및 홀인원 경품으로 제공한 5대의 자동차 중 3대가 주인을 찾았다.

KG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을 한 신다은. 사진=KGM
KG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을 한 신다은. 사진=KGM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열린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의 우승자에게 부상으로 제공하는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연장 승부 끝에 짜릿하게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신다인 선수에게 돌아갔다. 신다인 선수는 부상으로 받은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버스와 렌터카를 이용해 골프장을 찾아 응원해 주시는 아빠에게 선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4개의 파3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경품으로 제공하는 무쏘 EV, 렉스턴, 무쏘 칸,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대 중 2대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대회 첫 번째 홀인원은 지난 30일 2라운드 16번 홀(파3)에서 나왔다. 조아연 선수의 8번 아이언 티샷이 154m의 홀컵에 빨려 들어가며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오너가 됐다. 다른 홀인원은 지한솔 선수가 31일 최종 3라운드 2번 홀(파3)에서 9번 아이언으로 KLPGA 투어 개인 통산 첫 번째 홀인원을 만들며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를 품에 안았다.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홀인원을 한 조아연과 지한솔. 사진=KGM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홀인원을 한 조아연과 지한솔. 사진=KGM

KGM이 2022년 제11회 대회부터 후원한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이번 대회까지 홀인원으로 자동차를 품은 선수는 총 7명으로 3,500분의 1이라는 홀인원 확률(프로선수)을 뚫고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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