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화이트 룩에 미니백 포인트, 차서린이 보여준 여름 도심 속 산뜻한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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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화이트 룩에 미니백 포인트, 차서린이 보여준 여름 도심 속 산뜻한 스타일링

스타패션 2025-09-01 15:47:25 신고

@chacha0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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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무가 가득한 산책로를 배경으로 차서린이 올화이트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다. ‘Yacht Club’ 로고가 프린트된 화이트 티셔츠에 동일 톤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네이비 볼캡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더하고, 블랙 에나멜 소재의 초미니 크로스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전체적인 톤에 선명한 대비를 주었다. 이번 차서린의 스타일은 단순히 편안함을 넘어서, 도시적이고 경쾌한 에너지를 담아낸 점이 눈길을 끈다.

화이트 톤의 상·하의는 직각 어깨 라인과 긴 각선미를 더욱 또렷하게 드러내는 효과를 줬다. 티셔츠의 베이식한 실루엣은 몸선을 자연스럽게 감싸면서도 여유 있는 핏으로 시원한 착용감을 전했다. 팬츠는 스트레이트 라인으로 다리 길이를 극대화했고, 허리선 위로 교차된 블랙 스트랩 미니백은 작은 액세서리임에도 비율을 보정하는 시각적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볼캡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가 차서린의 청량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네이비 볼캡은 룩의 단조로움을 피하는 동시에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까지 줬다. 또한 블랙 에나멜 미니백은 광택감 덕분에 전체 코디에 트렌디한 엣지를 더했다. 최근 여름 시즌 패션에서 초미니 백은 ‘실용성보다 분위기’를 중시하는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차서린 역시 이 흐름을 센스 있게 소화했다.

이번 차서린의 올화이트 스트릿룩은 데일리 코디 팁으로도 응용 가능하다. 우선 상·하의를 같은 컬러 톤으로 맞추면 체형 보정과 길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볼캡 하나만 더해도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낼 수 있고, 미니백처럼 존재감 있는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전체 착장이 단조로워지지 않는다. 또 화이트 팬츠 대신 아이보리나 베이지 팬츠로 톤을 달리하면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차서린은 최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G리그 결승전에 FC 구척장신 멤버로 출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 “팬으로서 마운드에 서게 돼 영광”이라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패션과 방송, 스포츠를 넘나드는 그의 활약은 이번 올화이트 스트릿 패션처럼 경쾌하고 세련된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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