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는 1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스타일에 신경 쓰는 이유리 모습이 담긴다. 사뭇 달라진 분위기다. 한층 어려진 듯하다. 드라마 속 희대의 악녀 연기를 보여주던 이유리는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하다.
대신 지난달 종영된 MBN ‘위대한쇼: 태권’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으며, 국기원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기도 했다. 또 홈쇼핑 등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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