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훈이 화이트 톤의 미니멀한 배경 앞에서 담백한 무드를 뽐냈다. 깔끔한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이다. 포켓에 손을 넣은 여유로운 포즈는 담백한 남친룩 무드와 함께 단정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화이트 티셔츠는 드롭 숄더 라인의 구조로 직각 어깨를 자연스럽게 강조해 체형을 더 균형 있게 보이게 한다. 여기에 살짝 워싱이 들어간 블루 데님은 청량감을 더해 여름 시즌 데일리룩으로 적합하다. 밑단의 자연스러운 컷팅 디테일은 캐주얼한 무드를 배가시키며, 심플한 톤온톤 매치 속에서도 포인트를 준다.
네티즌들은 “기본 아이템만 입었는데 화보 같다”, “심플해도 박성훈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근황에 주목했다.
이번 스타일은 미니멀한 실루엣과 내추럴 텍스처가 만나,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연출할 수 있는 트렌드적 의미를 담고 있다. 화이트와 블루의 클래식 조합은 사계절 활용 가능한 베이식 공식이지만, 특히 여름에는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극대화한다.
코디 팁으로는 첫째, 화이트 티셔츠를 tucked-in 스타일로 연출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할 수 있다. 둘째, 베이지나 그레이 컬러의 가디건을 걸치면 가을까지도 활용할 수 있으며, 셋째, 심플한 실버 액세서리를 더하면 세련미를 높일 수 있다.
한편 박성훈은 최근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 공개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LA에서 열린 ‘투둠(TUDUM) 2025’ 무대에도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마리끌레르 9월호 화보와 인터뷰에서는 ‘Silent portrait’ 콘셉트로 작품 소감을 전하며 배우로서의 깊은 생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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