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빈, 루이비통 레드 카펫서 빛난 블랙 드레스의 위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서빈, 루이비통 레드 카펫서 빛난 블랙 드레스의 위엄

스타패션 2025-09-01 14:17:37 신고

@jennonpark
@jennonpark

 

박서빈이 강렬한 레드 배경 앞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루이비통 로고 패턴이 가득한 공간과 어우러진 그의 모습은 행사 초청장을 손에 든 포즈만으로도 패셔너블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번 착장은 단순한 올블랙이 아닌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드레스는 사이드에 드레이핑과 지퍼 장식을 더해 입체적인 라인을 만들어냈으며, 밑단의 아이렛 장식과 시스루 디테일이 세련된 반전을 선사했다. 슬리브리스 컷은 직각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했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가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그의 손에 들린 블랙 루이비통 백은 사각 실루엣과 엠보싱 로고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골드 체인 디테일이 블랙 앙상블에 포인트를 더했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럭셔리한 무드가 공존해 행사장의 화려한 레드 배경과 완벽한 대조를 이루었다. 네티즌들은 SNS에서 “심플하지만 강렬하다”, “레드와 블랙의 대비가 예술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스타일링을 데일리룩에 적용하려면 첫째, 블랙 원피스에 골드 액세서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둘째, 단조로움이 우려된다면 밑단에 시스루 레이어드나 장식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해 차별화를 줄 수 있다. 셋째, 블랙 가방은 사각 라인의 토트백이나 미니 보스턴 백을 활용하면 세련미를 높일 수 있다.

이번 박서빈의 스타일은 블랙 드레스를 ‘행사 전용’이 아닌 트렌디한 데일리 포인트 아이템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근 그는 OMEGA ‘Aqua Terra’ 런칭 포토월에서도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무드를 선보였으며, SNS에서는 올화이트 투피스 화보와 비키니 셀피 등으로 다양한 무드를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박서빈의 스타일링은 단순한 패션 선택이 아니라, 색과 디테일을 통한 자기 표현의 확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서빈 #박서빈패션 #박서빈블랙드레스 #박서빈가방 #루이비통 #드레이핑드레스 #럭셔리룩 #하객패션 #모던룩 #시크룩 #여름패션 #이벤트룩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