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체, 줄리아 로버츠를 위한 특별한 밤을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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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줄리아 로버츠를 위한 특별한 밤을 디자인하다

스타패션 2025-09-01 14:10:25 신고

/사진=베르사체
/사진=베르사체

 

할리우드 스타 줄리아 로버츠가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다리오 비탈레가 디자인한 아틀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월 29일, 제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다리오 비탈레가 아틀리에 베르사체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작품은,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신작 '애프터 더 헌트'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줄리아 로버츠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이다.

네이비 컬러의 크레이프 드 신 소재로 만들어진 이 드레스는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하며, 블랙 실크 실로 수놓아진 다미에 모티프가 전체적으로 수놓아져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줄리아 로버츠는 이 드레스를 통해 그녀 특유의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베르사체
/사진=베르사체

 

레드카펫 행사 이전에는 블루 울 테일러드 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데님 팬츠를 매치한 데이타임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르사체의 상징적인 아이템인 헤리티지 골드 버클 벨트, 비엔나 95 레더 슈즈, 메두사 트위스트 락 장식의 탑 핸들 레더 백을 매치하여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줄리아 로버츠의 레드카펫 룩과 데이타임 룩은 다리오 비탈레가 베르사체에 불어넣을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다가오는 9월 밀라노 컬렉션에서 그는 베르사체의 유산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과감한 스타일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리오 비탈레의 베르사체 합류는 패션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베르사체
/사진=베르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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