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아가 워터밤 현장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페스티벌 패션을 선보였다. 알록달록한 배경 앞에 선 그는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코디로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크롭티는 은은한 프린트가 포인트로 들어가 여름 축제에 어울리는 가벼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블랙 컬러의 데님 핫팬츠는 스트랩 장식이 달려 있어 활동적인 동시에 스트릿 감각을 배가시켰다. 특히 하이웨스트 라인 덕분에 각선미가 한층 길고 시원하게 드러났다.
슈즈 선택은 페스티벌 무드의 핵심이었다. 두툼한 밑창과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와이드 부츠는 볼드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욱 과감하게 완성했다. 여기에 레오퍼드 패턴 캡을 매치해 룩에 야성적이고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워터밤’의 에너제틱한 현장감과 잘 어울렸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단순히 축제 코디를 넘어,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잡은 여름 페스티벌 룩의 좋은 예다. 크롭 상의와 핫팬츠의 조합은 체형을 돋보이게 하고, 볼드한 부츠는 강렬한 포인트로 작용한다. 여기에 패턴 캡을 더하면 햇볕을 차단하면서도 스타일 지수를 높일 수 있다.
문수아는 이번 워터밤 스타일을 통해 Y2K 감성의 힙한 무드와 스트릿 페스티벌 감각을 절묘하게 결합했다. 무대뿐 아니라 페스티벌 현장에서도 그녀만의 당당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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