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역대급 폭우 직격탄…무인도 레스토랑 ‘비상사태’('푹 쉬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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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역대급 폭우 직격탄…무인도 레스토랑 ‘비상사태’('푹 쉬면 다행이야')

뉴스컬처 2025-09-01 13:56: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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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김희재가 역대급 폭우로 인해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에 큰 위기를 맞는다.

1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 63회에서는 붐, 양세형, 김희재, 파트리샤,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박건욱으로 구성된 '어흥파이브'의 두 번째 무인도 레스토랑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들은 셰프이자 대한민국 16대 명장 안유성과 함께 손님맞이를 준비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던 중, 예기치 못한 폭우로 인해 예능 사상 최대의 고난에 직면하게 된다.

사진=푹 쉬면 다행이야
사진=푹 쉬면 다행이야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희재를 비롯한 '어흥파이브'는 예상치 못한 악천후 속에서도 레스토랑 운영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무너질 듯한 천막과 꺼져버린 불씨 앞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상황을 수습할려고 노력하지만 계속되는 악천후에 스튜디오 출연진도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폭우로 인해 셰프 안유성은 “생선을 다루는 사람에게 최악의 환경”이라고 말하며 깊은 한숨을 내쉬고, 붐 역시 “진짜 울고 싶었다”며 멘탈 붕괴 상태에 빠지지만, 김희재는 특유의 차분함으로 무너진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탠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 이은지, 유희관, 장예은 역시 걱정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한편, 악천후에 맞선 무인도 레스토랑 최악의 위기와, ‘어흥파이브’가 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는 오늘(1일) 밤 9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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