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일 방송되는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전현무와 홍석천이 홍콩 건축의 숨겨진 매력에 빠져드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홍콩의 현대적인 빌딩들이 풍수지리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놀라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홍석천과 최강창민이 건축가 유현준과 함께 홍콩의 숨겨진 명소를 탐방한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주거 공간을 방문하여 동서양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건축 양식을 엿보는 것은 물론, 홍콩의 주거 형태 변화를 통해 도시의 변천사를 살펴본다.
흥미로운 점은 '유행 절단기'로 불리는 전현무의 선택에 따라 홍콩의 포토 스폿이 희비쌍곡선을 그린다는 것이다. 전현무가 과거에 방문했던 장소가 철거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튜디오는 그의 영향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전현무의 선택을 받지 못해 사라지게 될 비운의 장소는 어디일까.
더불어 홍콩 센트럴 금융가의 빌딩들이 풍수지리에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출연진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거 살기로 인해 주변 회사들이 망했다는 소문의 진상을 파헤치며, 하이테크 빌딩들이 벌인 건축 전쟁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반해 건축가 유현준은 풍수 건축에 대해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반박하며 전현무, 홍석천과 열띤 토론을 벌인다. 비과학적인 공격에 유현준이 어떤 논리로 맞설지, 그리고 홍콩에서만 들을 수 있는 풍수 건축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건축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는 9월 2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전현무, 홍석천, 최강창민이 펼치는 홍콩 건축 유학기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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