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열애설 입 열었다 “송다은과 현재 교제 아냐…과거 인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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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열애설 입 열었다 “송다은과 현재 교제 아냐…과거 인연일 뿐”

인디뉴스 2025-09-01 10:3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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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인스타그램/ 지민 인스타그램
송다은 인스타그램/ 지민 인스타그램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29)과 배우 송다은(34)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으나,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내며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현재 교제 사실 없어”…빅히트 뮤직 공식 입장

지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지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지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1일 “그동안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관련해 상대방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다”면서도 “최근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고 루머가 확산됨에 따라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밝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민이 상대방과 과거 호감을 갖고 인연을 이어온 적은 있으나, 이는 수년 전의 일”이라며 “현재는 교제 관계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사생활을 둘러싼 무분별한 추측은 자제해달라. 아티스트뿐 아니라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며 강력한 자제를 요청했다.

송다은 영상으로 루머 재점화

송다은 인스타그램
송다은 인스타그램

 

지민과 송다은의 열애설은 이미 수년 전 처음 제기된 바 있다. 최근 송다은이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지민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하는 영상을 게재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았다. 해당 영상은 곧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루머가 재점화됐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들은 “지민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팬덤 규모가 크다. 확인되지 않은 열애설은 아티스트와 상대방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소속사의 신속한 입장 표명이 논란을 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지민은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 복귀를 앞두고 있다. 지난 6월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거나 소집 해제되면서 팀은 내년 봄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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