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日 팬심 흔들다 “더 자주 만나고 싶어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윤상현, 日 팬심 흔들다 “더 자주 만나고 싶어요”

스포츠동아 2025-09-01 09:40:27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ㅣ엔에스이엔엠

사진제공ㅣ엔에스이엔엠

배우 윤상현이 8년 만에 일본 팬들과 ‘뜨겁게’ 재회했다.

윤상현은 30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인터시티 홀에서 열린 ‘YOON SANG HYUN JAPAN SPECIAL FANMEETING’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오랜만의 일본 무대였음에도 객석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첫 무대를 ‘사랑은 어쩔 수 없네요’로 연 윤상현은 감미로운 보이스로 현장을 단숨에 물들였고, 이어진 인터뷰·고민 상담·밸런스 게임 등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2부에서는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하트볼 이벤트’, ‘당신의 지니가 되어 드려요!’ 코너로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며 현장을 설렘으로 채웠다.

무대에서는 ‘눈물자리’, ‘맹세’, ‘마지막 비’ 등 자신의 곡과 ‘Never Ending Summer’, ‘사랑예감’, ‘Season In The Sun’ 등 다양한 곡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열광시켰다. 여기에 선물 증정 이벤트와 공연 후 하이파이브 인사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제공ㅣ엔에스이엔엠

사진제공ㅣ엔에스이엔엠

윤상현은 “오랜만에 무대에 서다 보니 긴장도 됐지만 변함없는 사랑으로 맞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는 일본 팬분들을 더 자주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윤상현은 향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