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1시 53분 부산시 연제구 연제동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
24일 오전 0시 13분 배달완료 알림을 확인에 나갔지만 커피가 없어짐
알고보니 배송기사가 사진만 찍고 그대로 들고감
기사 말로는 "가는 도중 배달이 취소되어 폐기음식인줄 알았다"며 항변
하지만 제보자는 배달 1시간 후 취소를 한 상태라 앞 뒤가 안 맞다는게 설명(아마 cctv를 보기 전 배달 오류가 난거라 생각해 취소한걸로 추정)
결국 구라를 친다고 판단해 경찰에 신고
경찰은 배달 업체로부터 해당 기사의 인적사항을 확보해 조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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