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JUN.K(준케이)가 2PM 멤버로서의 애정과 솔로뮤지션으로서의 자부심을 직접 드러냈다.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1일 미니 4집 'Dear my muse'(디어 마이 뮤즈) 발표를 앞둔 JUN.K(준케이)와 인터뷰를 가졌다.
새 앨범 'Dear my muse'는 2020년 12월 ‘20분’ 이후 약 4년 9개월 만의 미니앨범으로, 타이틀곡 ‘R&B ME (Feat. 창빈 of Stray Kids)’를 비롯한 작사참여곡 5곡으로 구성된다.
이번 앨범은 JUN.K의 다양한 음악적 접근 변화를 예고하는 작품으로, 신곡행보와 함께 2PM 멤버이자 솔로뮤지션으로서의 새로운 목표점을 보여줄 것을 가늠케 한다.
JUN.K는 2PM 행보에 대해 "2PM은 동료 이상의 '좋은 가족'이다. 구체적인 것은 없지만 논의는 계속하고 있다. 솔로앨범 작업을 응원해준 우영과 준호를 비롯 모두와 소통해 빨리 복귀하고자 한다"라며 끊임없는 소속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솔로뮤지션으로서의 면모에 있어서도 "간단하게 말하면 10년, 20년 뒤에도 제 음악을 꾸준히 해내는 게 제 꿈이다. 첫 솔로앨범때나 지금이나 아쉬움이 있어도 부끄럽지 않을 작품과 음악을 해내면서 꾸준히 인사드리고 싶다."라며 단단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JUN.K 새 앨범 'Dear my muse'는 1일 오후 6시 발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