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2PM 멤버이자 솔로뮤지션 JUN.K가 4년9개월만의 새 미니앨범과 함께, 트렌디 감성에 집중한 자신만의 음악들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1일 미니 4집 'Dear my muse'(디어 마이 뮤즈) 발표를 앞둔 JUN.K(준케이)와 인터뷰를 가졌다.
새 앨범 'Dear my muse'는 지난해 8월 디지털 싱글 ‘Paint this love’(페인트 디스 러브) 이후 1년 만의 신작이자, 미니앨범으로서는 2020년 12월 ‘20분’ 이후 약 4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앨범은 포근하고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의 팝곡 ‘R&B ME (Feat. 창빈 of Stray Kids)’를 타이틀곡으로, ‘PRIVACY’(프라이버시), ‘ALL ON YOU (Feat. YOUHA)’(올 온 유 (피처링 유하)), ‘LARGO’(라르고), ‘HAPPY ENDING’(해피 엔딩)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독특한 색감을 강조했던 여느 앨범과는 다른 이지리스닝 성격이 관심을 끈다.
JUN.K는 "있는 그대로 가삿말을 잘 소화해준 창빈의 도움으로 완성된 러브 송 'R&B ME'와 함께 이지리스닝에 도전적 성격 더한 편한 선물같은 앨범"이라며 새 앨범을 소개했다.
이어 JUN.K는 "음악도 자기관리도 꾸준히 이어가는 17년차 가수로서, 요즘 리스너들에게 신선하게 받아들여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JUN.K 새 앨범 'Dear my muse'는 1일 오후 6시 발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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