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가 편안한 무드의 홈웨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커튼 사이로 부드러운 햇살이 스며드는 공간에서 그는 화이트 스트라이프 파자마 세트를 입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헐렁하게 떨어지는 셔츠와 팬츠는 오버사이즈 핏으로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강조했으며, 바랜 듯한 내추럴 헤어와 맨발의 포즈가 완벽한 미니멀리즘을 보여줬다. 사진 속 배경의 심플한 우드 스툴과 따뜻한 톤의 마룻바닥은 전체 무드에 아늑함을 더했다.
화이트 셔츠형 파자마의 직선 스트라이프 패턴은 단조로울 수 있는 무드를 경쾌하게 살렸으며, 와이드 슬리브와 루즈한 팬츠 실루엣은 몸선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감싸 포근한 매력을 준다. 특히 앉은 자세에서도 드러나는 긴 다리 라인은 깔끔한 라인 포인트로 눈에 띄며, 꾸밈없이 편안한 모습이 오히려 세련된 홈웨어 화보 같은 느낌을 준다.
송지효의 스타일링에서 얻을 수 있는 코디 팁은 명확하다. 첫째, 파자마 셋업을 고를 때는 무늬보다는 은은한 스트라이프나 솔리드 컬러로 선택해야 실내외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둘째, 여유로운 오버핏 실루엣은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겨준다. 셋째, 공간 연출에도 화이트나 뉴트럴 톤 패브릭을 더하면 사진 속에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최근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서 김종국 결혼 발표 에피소드에 대한 반응으로 화제가 되었고, 지석진 유튜브 채널에서 8억대 슈퍼카 시승 영상에 등장하며 예능감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번 파자마 스타일 공개는 예능 속 활약과는 또 다른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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