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일본 야후오쿠에서 경매로 구매한 NV1(동작미확인품)
1995년 5월에 출시된 엔비디아의 첫 작품이다.
동작 미확인 미보증(무슨 뜻인지는 뭐....)이라 이베이 시세의 반도 안되는 값에 사왔다. 그래도 졸라 비싸다...
이 시절엔 엔비디아가 칩셋을 공급하면 각 제조사들이 멋대로 상표를 붙였다.
그래서 NV1은 회사마다 이름이 각기 다르다.
내건 Diamond사의 Edge 3D 3400XL이다.
자랑스러운 NV1 칩셋(네이밍 참 단순하다)
당시 성능은 경쟁사들보다 그저 그랬다고 한다.
후면 포트
자 그러면 혹시나 모르니까 PCI슬롯에 끼워서 테스트를...
이게 원인일까.. 봐도 모른다
어쨌든 결국 전시만 할거고
이베이 시세의 반값도 안되게 샀으니까 좋았쓰!!

이제 진짜 다 모았다
5090만 좀 FE 슈라우드로 다시 구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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