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DAY6(데이식스)가 본연의 다정유쾌한 면모와 함께, 10주년 대형 야외공연의 감격을 되새겼다.
31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DAY6 10주년 투어 'The DECADE'(더 데케이드) 국내 2회차 공연이 열렸다.
이번 'The DECADE' 국내공연은 'FOREVER YOUNG' 앙코르 이후 3개월만에 열리는 단독공연이자, 10주년 프로젝트를 장식하는 DAY6 네 번째 월드투어의 첫 서막이다.
실내 중심으로 공연규모를 키워왔던 DAY6 의 첫 대형 야외 스타디움 공연이자, '꿈의 버스', 'INSIDE OUT' 등 정규 4집 선공개 첫 무대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영케이와 성진은 "야외공연이다 보니 하늘도 보고 우렁찬 매미소리도 들린다. 저 매미도 10년 전부터 My Day(팬덤명) 되고 싶었다더라"라고 웃으며 말했다.
원필은 "굉장히 작은 규모로 시작했던 저희가 10주년을 맞이해 꿈꾸던 무대에 올 수 있었던 것은 My Day 덕분이다. DAY6와 My Day가 만드는 우리의 페스티벌,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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