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코' 그 여배우 택시 기사 됐다… "4시간 운행해 4만원 벌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롤코' 그 여배우 택시 기사 됐다… "4시간 운행해 4만원 벌어"

STN스포츠 2025-08-31 14:46:13 신고

3줄요약
/사진=MBN '가보자GO'
/사진=MBN '가보자GO'

 

[STN뉴스] 이상완 기자┃방송인 정가은이 택시기사 자격증을 딴 이유를 밝혔다.

정가은은 30일 방송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 "택시 자격증을 딴 지 두 달 됐다"며 "운전 경력은 30년이다. 한 방에 땄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콘텐츠를 뭐를 하면 좋을까 싶었다. 가장이다보니 제2의 직업을 가지고 싶었다"며 "여러 콘텐츠를 생각하다가 '택시는 어떠냐'고 제안을 줬다. 내가 봤을 때 재미있어 보였다. 운전도 좋아하고, 사실 우리 아빠가 무사고 택시 운전기사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MC 안정환이 택시기사 수입을 묻자, 정가은은 "지지난주에 한번 네 팀을 태웠다. 4시간 운행해 4만원을 벌었다"고 답했다. "촬영하면서 하다 보니 그랬다. 촬영 상관없이 리얼로 하면 가평에서도 콜이 온다. 시외로 빠지면 수입이 되겠더라. 나중에 일이 없어지면 할 수 있다. 노후 대책"이라고 했다.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2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은 정가은 명의를 도용해 투자금 132억원을 편취하고 도주한 혐의로 피소됐다. 정가은은 생활비와 양육비를 받지 못해 생활고를 토로하기도 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