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 대기실 앞에서 포착된 레이어드 드레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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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대기실 앞에서 포착된 레이어드 드레스 패션

스타패션 2025-08-31 13:02:49 신고

@mo_onb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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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 화사한 핑크 톤의 대기실 복도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대기실 문 앞에 서 있는 그녀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베이스로 한 스타일링에 네이비 블루 아우터를 가볍게 걸쳐, 무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최근 미니앨범 ‘laundri’를 발매한 문별의 무대 비하인드 컷으로, 신곡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듯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착장은 오프숄더 디자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가 중심이다. 밑단은 레이스 장식이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 페미닌하면서도 소녀 같은 무드를 살려준다. 여기에 네이비 아우터를 자연스럽게 어깨에 걸쳐, 대비되는 컬러 매치로 룩에 입체감을 더했다. 발끝에는 굽이 높은 블랙 플랫폼 슈즈를 선택해 전체적으로 러블리한 무드 속에서도 강렬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았다. 드레스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묵직한 슈즈의 조화가 독특한 균형을 만들어낸다.

특히 얇은 끈 디테일로 드러난 쇄골 라인은 우아한 클레비지를 연출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은 드레스의 청순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며, 아우터와 슈즈가 만들어내는 대조적인 질감과 함께 시선을 끈다. 사진 속 공간의 핑크 벽과 블랙 도어 배경 또한 전체적인 무드를 더욱 선명하게 살려, 앨범 활동과 맞물린 무대 준비 현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스타일링은 화이트 드레스 특유의 순수한 분위기를 지키면서도, 네이비 아우터와 플랫폼 슈즈로 강약을 조절한 점이 인상적이다. 비슷한 무드를 따라 하고 싶다면 화이트 원피스에 컬러 대비가 확실한 아우터를 걸치고, 무게감 있는 슈즈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 또한 포인트 액세서리는 최소화해 전체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문별은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ICY BBY’를 시작으로 여름 활동을 이어왔으며, 8월에는 미니앨범 ‘laundri’를 공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스타일 역시 신보 ‘Goodbyes and Sad Eyes’를 비롯한 무대 퍼포먼스의 감성과 연결돼, 음악과 패션을 동시에 즐기게 만드는 시너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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