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웨딩스레스` 또 입었다…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신영 `웨딩스레스` 또 입었다…왜?

이데일리 2025-08-31 12:48:54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배우 장신영이 웨딩드레스를 다시 입어 화제다.

장신영은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장신영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를 입은 데 대해 별다른 설명은 없었지만, 현재 출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한 장면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소곳하게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장신영은 두 아들을 둔 엄마이기도 하다.

장신영은 2007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지난 2018년 강경준과 재혼하고 이듬해 둘째 아들을 안았다. 강경준은 이후 상간남으로 지목돼 소송에 휘말리는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장신영은 그럼에도 작년 강경준의 ‘불륜 논란’을 용서했다.

이후 장신영은 지난 3월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로 방송에 복귀했다. 지난 6월 첫 방송한 MBC TV 일일극 ‘태양을 삼킨 여자’로 연기도 재개한 상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