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하, 강수진에 “예쁘잖아” 직진→’강수진 호감’ 오현진은 착잡 (‘진짜 괜찮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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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 강수진에 “예쁘잖아” 직진→’강수진 호감’ 오현진은 착잡 (‘진짜 괜찮은 사람’)

TV리포트 2025-08-31 12:14:16 신고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신동하가 강수진에게 구애를 펼쳤다.

31일 저녁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허영지 친구 신동하와 김영광 친구 강수진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식사 후 케이블카를 탄 신동하와 강수진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교감했다. 강수진은 사진 속 자신을 보며 “너무 예쁜 척 한다”고 투덜거렸다. 그러자 신동하는 “예쁘잖아”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신동하의 적극적인 애정 표현에 출연진들은 “끝났다”고 반응했다. 조세호는 “숨 쉬듯 자연스럽다”고 평가했고, 허영지도 “너무 적극적이다”며 친구의 새로운 모습에 놀랐다. 김영광은 “강수진이 모솔이라 (연애) 경험을 못해봤는데 지금 푹 빠진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강수진은 신동하에게 물티슈를 건넸다. 강수진은 이 모습을 지켜보던 오현진에게 “우리가 밖에서 바람을 맞았는데 찝찝하더라. 근데 씻지도 못하잖아”라고 설명했다.

오현진은 물끄러미 두 사람을 바라보며 복잡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둘의 분위기를 봤을 때 뭔가가 있다. 나와는 다른 분위기가 있다고 느껴졌다”며 “나보다 훨씬 더 둘이 더 잘 어울리고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는 말과 함께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이미주는 “아직 모르잖아요”라며 오현진을 위로했다.

이날 방송에선 8명의 출연자가 서로의 나이와 직업을 공개했다. 강수진은 신동하가 37살 의사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강수진은 인터뷰에서 “충격이었다. 어떻게 보면 현진 오빠랑 한 살 차이 밖에 안 난다”며 “현진 오빠는 저랑 열살 차이가 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조금 놀라긴 했다”고 밝혔다. 조세호는 “수진 씨가 허용할 수 있는 나이 차이가 6살이라고 했는데, 동하 씨랑은 나이 차가 9살”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허영지는 “나이를 알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 않나”라고 예측했지만, 김영광은 “이 정도면 나이도 허락할 것 같다”며 강수진의 반응을 짐작했다.

강소라는 “축구 쪽이면 남성도 많지 않냐”며 강수진이 모태 솔로인 걸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김영광은 “여자 축구로서 성공하기 위해서 매진하다보니까 아마 그런 쪽에 시간을 투자 못한 것 같다”며 “제가 조금 러벗으로서 운명의 커플이 나타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왔다”고 답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tvN ‘진짜 괜찮은 사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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