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i-dle (아이들)이 자신들만의 빈티지 감각과 함께, 리브랜딩 후 첫 일본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새롭게 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들 새 일본 EP 'i-dle'의 아트워크를 공개했다.
앨범커버와 콘셉트포토 등으로 구성된 아트워크에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시대를 초월한 현지 분위기를 표현한 그룹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국내 앨범의 파격감과는 또 다른 빈티지한 감성면모는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리브랜딩 첫 일본행보와 함께 펼쳐질 아이들의 행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이들이 리브랜딩 후 처음 발매하는 일본 EP 'i-dle'에는 타이틀곡이자 소연의 자작곡인 '어떡하지 (どうしよっかな)'를 비롯해 '사랑할 수 없었던 세계에 영원히 안녕 (愛せなかった世界へ永遠にじゃあね)', 'Invincible' 등 신곡 3곡과 아이들의 히트곡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와 '퀸카 (Queencard)'의 일본어 버전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10월3일 일본 EP 발매와 함께 데뷔 후 첫 일본 아레나 투어에 돌입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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