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찐건나블리' 보며 셋째 욕심…장윤정 내뱉은 한마디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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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찐건나블리' 보며 셋째 욕심…장윤정 내뱉은 한마디 ('내 아이의 사생활')

뉴스컬처 2025-08-31 08: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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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도경완이 셋째 욕심을 드러낸다.

31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6회에서는 대구에 있는 이근호의 축구 교실을 방문한 축구 꿈나무 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워너비 포지션인 좌측 윙 레전드 선수 이근호를 만난 건후의 성장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내 아이의 사생활'. 사진=ENA

 

이날 박주호는 "찐건나블리(나은·건후·진우)를 보고 셋째를 낳고 싶다는 집이 많다"고 말한다. 이를 듣던 도경완은 "그게 바로 나"라고 말하고, 박주호는 "늦지 않았다"고 응원으로 답한다. 두 아빠의 짝짜꿍 사이에서 장윤정이 내뱉은 한 마디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찐건나블리의 사랑스러운 우애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도 나은이가 건후를 든든하게 챙기는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은이는 경기장에서 멘털 관리를 잘 못하는 건후를 위해 특별히 정신력 강화 훈련을 준비한다. 건후가 이를 잘 이겨낼 수 있을까.

나은이의 특훈 후 "이제 제 멘털은 강하다. 다시 태어났다"라고 당당하기 외친 건후는 대구에 위치한 이근호의 축구 교실을 찾아 원정 경기에 도전한다. 이근호를 만난 건후는 "2014 월드컵 때 중거리 슛을 날린 선수"라며 "연봉 178만 원의 사나이"라고 설명해 모두를 빵 터뜨린다. 이와 함께 한 달 전 이동국을 만났을 때보다 발전한 기본기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본격적인 축구 경기가 시작되고, 건후는 승리와 함께 축구 인생 첫 해트트릭을 꿈꾼다. 하지만 상대편에는 선수를 준비하는 또 다른 축구 천재가 팀을 이끄는 상황. 박주호도 "눈에 띄는 선수"라고 점 찍은 에이스를 상대로 건후는 과연 해트트릭에 성공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까.

'내 아이의 사생활'은 3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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