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환, 전성기에 돌연 자취 감춘 사연? “40세에 학업 선택”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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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환, 전성기에 돌연 자취 감춘 사연? “40세에 학업 선택” (‘백반기행’)

TV리포트 2025-08-31 00:51:12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원조 미남 MC’ 정재환이 전성기 시절 돌연 자취를 감춘 사연을 공개한다. 

31일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정재환과 함께 다채로운 세종시를 찾는다. 당대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스타 정재환의 뒤에 있었던 인간 정재환의 반전 면모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MC 정재환은 1980~1990년대 수려한 외모와 깔끔한 말솜씨로 간판급 프로그램 ‘청춘행진곡’의 진행을 맡았다. 심형래, 임하룡, 주병진과 함께 당대 국민 MC로 불리던 그가 40살에 과감히 학업을 선택하며 돌연 자취를 감추게 된 사연을 밝힌다.

그런 가운데, MC부터 개그맨, 교수까지 섭렵하며 우리말 지킴이로 거듭난 정재환과 함께하는 깜짝 우리말 퀴즈쇼가 펼쳐진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 듯한 식객이 의외의 선전을 보여줄 뿐 아니라 아깝게(?) 80세 누님에 맞힐 기회를 놓치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완성형 MC’로 불렸던 정재환이 아내 없인 아무것도 못 하는 금쪽이 남편(?) 면모로 놀라움을 안긴다. “생전 게장 살 한번 혼자 발라 먹은 적 없다”는 충격 발언부터 꽃게 암놈 수놈 구분조차 의심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더불어 그는 8년 간의 무명 생활과 한 달 출연료 7만 2천 원의 생활고에 관해 “당시 아내가 있었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고 밝힌다.  

한편, 이날 1970년대 하이틴영화의 대명사 ‘고교 얄개’ 주인공 배우 이승현이 깜짝 등장한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오늘(3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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