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트라이'에서 이성욱이 해고를 당했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최종회에서는 전낙균(이성욱 분)이 한양체고 사격부 감독직에서 해고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국체전 사격부 경기가 있던 날 전낙균에게 교장 성종만(김민상)은 "한양체고 사격부 감독직에서 해고한다"고 알렸다. 알고보니 배이지(임세미)가 그동안 저지른 전낙규의 입시비리를 입증할 자료들을 내밀며 거래를 했던 것.
전낙균은 성종만에게 "꼬리 자르기예요? 나만 잘라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있어요?"라고 했고, 성종만은 "입 닫고 내가 연락할 때까지 조용히 살고 있어. 그래야 너도 살아"라고 경고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수지, 결혼설 상대 누군지 보니 '헉'…장원영 투샷 재조명
- 2위 이효리, 또 대박 나겠네…가수 아닌 사장님으로 새출발
- 3위 ‘성폭행 무혐의·이혼’ 김건모, 6년 칩거하더니…벌써부터 난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