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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피해를 주장하는 폭로자 A씨가 한국에 직접 입국해 "송하윤이 1년 전엔 학폭을 인정하고도 이제는 말을 바꿨다"며 강도 높은 비판 입장을 내놨습니다.
업계의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A씨는 '뻔뻔하다'는 단어까지 사용하며 송하윤에 대한 실망감을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논란은 단순 폭로를 넘어, 전학 사유와 소송 등 다양한 쟁점으로 확산 중입니다.
강제전학은 사실...송하윤 입장 급변 뻔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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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논란의 당사자인 A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작년에는 '학폭은 있었지만 휘말려 갔다', '폭행은 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인정했으면서, 1년 사이 입장을 정반대로 바꿨다"고 비판했습니다.
A씨는 실제로 "강제전학이 맞다"는 사실과 함께, 송하윤 측의 해명과는 달리 자신을 피해자로 지목하며, 배우의 뻔뻔한 태도를 강하게 지적했어요.
현재 A씨 측은 100억 원 손해배상 소송까지 준비 중이며, 송하윤과의 전학 기록, 학생징계위원회 회의록 등 공식 자료 공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송하윤 측 입장 번복, 핵심은 '강제전학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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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에서 가장 쟁점이 되는 부분은 강제전학 사유입니다. 송하윤 측 소속사는 지난해 "반포고등학교에서 학교 폭력과 관련해 전학을 간 건 맞다"면서도, 이유는 "때가 되면 밝히겠다"며 함구해왔어요.
이후 송하윤은 최근 공식 입장문을 통해 "A씨와 일면식도 없다"며 전면 부인으로 돌아섰고, 소속사 역시 이전에 인정했던 학폭 전학설은 특정 피해자와는 사실관계가 다르다고 부인했습니다. 이렇듯 송하윤 측의 입장과 태도가 반복적으로 바뀌면서 신뢰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피해 사실 맞다"며 법적 공방 예고한 폭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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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국내 입국 후 경찰 수사 협조 및 고소장을 제출하며 "해외에서 지켜보던 내내 억울했다, 이제 진실을 직접 밝히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어요. 실제 쓰라린 경험에서 우러난 상세 증언과 더불어, 손해배상 소송 등 전방위적 법적 대응이 예고된 상태입니다.
송하윤의 학교 폭력 관련 논란은 지난해 최초 폭로를 시작으로 1년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증거 자료와 진술 공방이 계속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쟁점은 실제 폭력 사실, 공식 기록의 공개와 더불어 소속사의 대응 태도에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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