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PD, 가요제 참가자 15인의 운명을 좌우할 금지령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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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PD, 가요제 참가자 15인의 운명을 좌우할 금지령 발동

스타패션 2025-08-30 14:58: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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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놀면뭐하니
/사진=놀면뭐하니

 

MBC 예능 '놀면 뭐하니?'가 80s 서울가요제로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유재석 PD는 윤도현, 이적, 하동균, 최정훈(잔나비), 최유리, 솔라(마마무), 딘딘, 우즈, 리즈(아이브)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 여기에 랄랄, 박명수, 박영규, 이용진, 이준영, 정성화까지 합류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30일 방송에서는 유재석 PD가 직접 가요제 진행 방식과 수상 부문을 발표, 15인의 참가자들은 뜨거운 야망을 불태우며 질문 공세를 펼쳤다. 유재석은 "이번 가요제로 팔자를 고쳐보겠다는 분들이 있다"고 언급, 가요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유재석은 원곡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며 선곡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적에게 "나는 가수다" 스타일의 편곡을, 정성화에게는 뮤지컬 배우 동원을 금지하는 등 깐깐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명수에게는 "EDM은 절대 안 된다"고 선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유키스 출신 이준영은 "퍼포먼스를 하면 원곡과 똑같이 해야 하냐"고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준영의 댄스 실력을 탐내며 그에게 어울리는 곡을 추천, 기대감을 높였다.

유재석은 "팀을 원하는 사람은 솔로를, 솔로를 원하는 사람은 팀을 하겠다고 한다"며 복잡한 상황에 난감해했다. 과연 어떤 참가자가 솔로를, 어떤 참가자가 팀을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재석 PD의 80s 서울가요제는 오는 9월 11일 본선을 앞두고 있으며, 8월 3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그 베일이 벗겨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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