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시49분께 파주시의 한 스테인리스 그릇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58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전 2시48분께 완진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1개동(462㎡)과 천막 1개동(165㎡)이 전소되고 완제품 상당수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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