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태래가 송중기·천우희 조합의 '마이 유스'의 시작점에 감성을 보태며,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우뚝 선다.
30일 웨이크원 측은 김태래가 오는 9월5일 첫방송 예정인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의 OST 주자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김태래가 가창한 새로운 OST는 '첫행복'이라는 타이틀의 감성곡으로,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 사이의 포근한 감성을 대변한다.
김태래의 OST 참여는 '눈물의 여왕' OST '더 바랄게 없죠', '내가 죽기 일주일 전' OST 'If You' 등에 이어지느 또 한 번의 OST 행보로, 그룹활동과 함께 본연의 보컬리스트 매력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바라 할 수 있다.
김태래가 참여한 '마이 유스'의 OST '첫행복'은 오는 9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태래는 제로베이스원 멤버로, 오는 9월 1일 발표될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로 컴백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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