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 김빈우, 미니멀 그레이룩으로 각선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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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김빈우, 미니멀 그레이룩으로 각선미 자랑

스타패션 2025-08-29 19:08:46 신고

@binw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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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회색 톤의 미니멀룩이 눈길을 끈다. 나선형 계단과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그녀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레이 크롭 니트와 슬림핏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군살 없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착장의 포인트는 단순하지만 디테일이 살아있는 아이템 구성이다. 하이넥 크롭 니트는 긴 소매와 몸에 맞는 실루엣으로 라인을 강조했고, 미니스커트는 허리선에 미묘한 컷아웃 디테일이 더해져 포인트를 줬다. 블랙 삭스와 로퍼를 함께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더했으며, 전체적인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안정감 있는 룩을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룩을 완성한다”, “그레이 컬러 하나로 이렇게 고급스럽다니”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김빈우는 지난 6월 운동 영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8월 괌 가족여행에서 비키니 사진을 게재하며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또 한 번 주목받았다.

이러한 미니멀 그레이룩은 누구나 데일리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조합이다. 크롭 니트와 미니스커트 세트는 원톤으로 맞추면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며, 블랙 로퍼와 삭스로 마무리하면 모던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더 캐주얼하게 즐기고 싶다면 스니커즈를, 세련된 분위기를 원한다면 뾰족한 펌프스를 매치해도 좋다. 또한 아우터로 블레이저를 걸치면 사무실 출근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번 스타일은 미니멀하면서도 건강미를 살린 트렌디 데일리룩의 대표적 예라 할 수 있다. 김빈우가 보여준 그레이 셋업 코디는 다가오는 가을 시즌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며, 꾸준한 관리로 완성된 그녀의 바디라인은 착장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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