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러닝도 만삭 파워…‘살롱 드 홈즈’ 주연까지 꽉 채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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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러닝도 만삭 파워…‘살롱 드 홈즈’ 주연까지 꽉 채운 근황

스타패션 2025-08-29 17:38: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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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iyoung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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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SNS에 올린 러닝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밝은 톤의 러닝 재킷과 쇼츠, 그리고 화이트 볼캡을 매치한 그녀의 모습은 임신 8개월 차에도 변함없는 에너지를 보여준다. 거울 앞에서 기록된 55분 29초 러닝과 8.51km 주행 수치는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무드와 함께 기능성 러닝 베스트, 그린 톤 포켓 디테일이 더해져 전문 러너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번 착장의 핵심은 베이지 톤 아노락 스타일 재킷과 다크 브라운 쇼츠의 조합이다. 재킷은 루즈핏으로 편안함을 주면서도 러닝 시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밀리터리 감성의 카키색 멀티 포켓 러닝 베스트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렸다. 화이트 볼캡은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피부 톤을 맑게 밝혀주는 효과를 주었다. 전반적으로 스포츠와 데일리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애슬레저 무드가 돋보인다.

라인 연출에서도 강점이 드러났다. 쇼츠는 허벅지 라인을 슬림하게 드러내 러닝 시 경쾌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아노락 재킷은 힙 라인을 자연스럽게 덮어 안정감을 주면서도, 활동성을 잃지 않는 밸런스를 유지했다. 네티즌들은 “만삭인데 8km 러닝이라니 대단하다”, “러닝복조차 스타일리시하다”라는 반응을 남기며 감탄을 보냈다.

비슷한 코디를 시도하려면 세 가지 팁이 있다. 첫째, 톤온톤 컬러 매치를 활용해 상·하의 컬러 대비를 줄이고 아웃도어 무드를 살릴 것. 둘째, 멀티 포켓 베스트나 허리 벨트백으로 실용성과 포인트를 동시에 챙길 것. 셋째, 러닝화는 밝은 톤을 매치해 전체 스타일의 경쾌함을 유지할 것. 이렇게만 조합하면 일상 속에서도 전문 러너 감각을 손쉽게 재현할 수 있다.

이시영은 최근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 중이며, 시청률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둘째 임신 8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시드니 마라톤 도전을 준비하는 근황을 SNS에 공개하며 건강미와 열정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녀의 이번 러닝 스타일은 단순한 운동복을 넘어, 도전과 자기 관리의 메시지를 담은 패션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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