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투병' 예빛, 1년 4개월 만에 신보 발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갑상선암 투병' 예빛, 1년 4개월 만에 신보 발매

이데일리 2025-08-29 17:19:31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예빛(Yebit)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예빛(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마음의 세탁소’ 커버(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29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따르면 예빛은 9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2번째 미니앨범 ‘마음의 세탁소’를 발매한다.

‘마음의 세탁소’는 예빛이 지난해 5월 싱글 ‘52’를 낸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예빛은 지난해 11월 갑상선암(갑상샘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했다. 소속사는 “‘마음의 세탁소’는 예빛이 치료를 마친 뒤 공백을 딛고 선보이는 앨범”이라고 의미를 짚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구원’을 포함해 ‘감당’, ‘오늘은 비가 오는 날’, ‘마음의 세탁소’, ‘모래’, ‘들꽃’ 등 총 6곡을 수록했다. 예빛이 전곡 작사,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으며 전진희, 권영찬, 사공, 김민성 등이 역시 편곡, 연주, 피처링 등으로 힘을 보탰다.

소속사는 “앨범 제목처럼 무거워진 마음과 지친 몸을 한 번에 씻어내길 바라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담은 서정적인 곡들이 수록됐다”고 전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