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엑소 찬열이 오프라인 소통 이벤트와 함께 솔로 1주년의 밴드감성 행보를 본격 시작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린 찬열 미니2집 오프라인 이벤트 ‘CHANYEOL [Upside Down] THE STAGE’(찬열 [업사이드 다운] 더 스테이지)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미니2집 컴백행보를 위한 팬쇼케이스 성격의 무대인 동시에, 곧 있을 'Upside Down : Sound Stage'와 함께 솔로 1주년 찬열의 음악적 소통을 상징하는 무대로 마련됐다.
이벤트 간 찬열은 밴드세션과 함께, 타이틀곡 ‘Upside Down’ 포함 ‘Back & Forth’(백 앤 포스), ‘Ocean Drive’(오션 드라이브), ‘High & Dry’(하이 앤 드라이), ‘123 Dance’(원투쓰리 댄스) 등 앨범수록곡 5트랙의 무대를 직접 선보였다.
또한 즉석 Q&A와 소소한 일상 토크 등의 소통과 함께, 직접 기타연주로 선사하는 ‘Creep’(크립), ‘Butter-Fly’(버터플라이) 등의 무대를 선사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찬열은 “서로의 열기와 에너지가 바로 전해지는 곳에서 라이브를 들려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앞으로도 같이 노래 부르며 즐기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찬열은 오는 3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1주년 기념 공연 ‘CHANYEOL [Upside Down : Sound Stage]’(찬열 [업사이드 다운 : 사운드 스테이지])를 펼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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