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3시35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 15층짜리 아파트 11층 가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30분여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입주민 수십명이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한 주민 1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소방 당국은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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