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FNC 신인밴드 AxMxP(에이엠피)가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함께 국내외 록팬들과 직접 인사를 나눈다.
29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오는 9월28일 있을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첫 개최된 이후, 26년 동안 명맥을 꾸준히 지켜온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록페스티벌이다.
AxMxP(에이엠피)의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격은 최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에 이은 두 번째 음악축제 출격이다.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호흡이 시작된 상징적 무대를 배경으로 한 신예 밴드로서의 패기넘치는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한편 AxMxP는 보컬 하유준, 기타리스트 김신, 드러머 크루, 베이시스트 주환으로 구성된 4인조 신인 보이 밴드로, 오는 9월10일 첫 정규앨범과 함께 데뷔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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